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응답하라 1994. 혹시 다들 기억하시는지요?그 중에 하루는 성나정이 자신을 좋아하는지 확인하기 위해 남자 친구들에게 질문을 합니다." 방에 페인트를 칠했는데 페인트 냄새가 너무 많이나.. 감기가 걸려서 창문도 열어둘 수 없는데.. 어떻해야지?"..친구들은 다양한 해답들을 알려줍니다." 두꺼운 옷을 입고 창문을 열어."" 창문을 열어 두고 친구 집에 가 있어."..오직 서울 친구 칠봉이만 다른 질문을 합니다." 너 괜찮아?"..우리는 누군가가 그가 가진 어려움을 이야기 할 때 문제 해결을 위해 먼저 말을 시작하지는 않나요?  아이들이 어려움을 이야기 할 때 " 그래서 많이 속상했구나..", "그래서 많이 놀랐구나." 라고 시작해 보세요.다음 번의 대화가 훨씬 쉽게 풀려 나갈 것입니다.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- 신창민 심리운동센터 -